개요
코드를 쓰기 전에 시스템 구조를 설계합니다. 모듈 경계, 데이터 모델, 연동 지점, 그리고 한 구성 요소가 죽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까지. 결과물은 팀이 반박할 수 있는 문서이지 장식용 다이어그램이 아닙니다.
진행 방식
01
현황 파악
무엇을 제안하기 전에 기존 시스템과 제약, 비즈니스 목표부터 정리합니다.
02
아키텍처 설계
구조와 데이터 모델, 연동 지점을 설계합니다. 결정은 문서로 남깁니다.
03
구현
짧은 반복 주기로 납품하며, 코드 리뷰와 상시 확인 가능한 스테이징 환경을 제공합니다.
04
테스트 & QA
릴리스마다 자동화 테스트와 성능·보안 점검을 수행합니다.
05
출시 & 지원
롤백 계획과 함께 배포하고, 이후 모니터링과 개선을 이어갑니다.
현황 파악출시 & 지원
핵심 이점
01
결정은 이유와 함께 기록
중요한 선택은 모두 결정 기록으로 남습니다. 무엇을 골랐고 무엇을 버렸으며 왜 그랬는지. 2년 뒤에도 읽힙니다.
02
실제 부하에 맞춘 규모 산정
발표 자료의 숫자가 아니라 측정된 트래픽과 데이터량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03
한 공급업체에 묶이지 않기
대안이 있는 구성 요소를 선호합니다. 이전은 시간의 문제로 남을 뿐, 불가능해지지 않습니다.
기술 스택
DDDCQRSEvent SourcingPostgreSQLRedisTerraformAWS
활용 사례
예측 가능하게 확장해야 하는 시스템
계절성 피크가 있고 거래당 비용이 속도만큼 중요한 플랫폼.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서로 다른 세 시스템이 같은 데이터를 들고 있고, 어느 것이 기준인지 아무도 모를 때.
감사나 실사 대비
투자·인수·인증에 앞서 아키텍처를 문서로 남기는 일.